[뉴스토마토 강명연기자]
인프라웨어(041020)는 공동 편집문서를 효율적으로 공유하는 방법과 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를 활용하면 적은 리소스를 사용해 다수의 클라이언트가 편집할 수 있기 때문에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회사 측은 "폴라리스 오피스 서비스에 이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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