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디엔터 측, 자연과환경 지분 11.49% 보유
2016-09-13 10:17:56 2016-09-13 10:17:56
[뉴스토마토 고경록기자] 쓰리디엔터 측은 특수관계자가 기존 108인에서 117인으로 늘어남에 따라 자연과환경(043910)에 대한 지분을 11.49%(235만655주) 보유하게 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보고서에 기재했던 보유 지분 10.97%(224만4267주)에서 0.52%(10만6388주) 늘어난 수치다.
 
고경록 기자 gr764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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