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실업, 일신상의 이유로 대표이사 변경
2016-09-12 14:14:45 2016-09-12 14:14:45
[뉴스토마토 심수진기자]동국실업(001620)은 일신상의 형편에 의한 사임으로 인해 대표이사를 박효상, 이근활씨에서 이근활씨 1인으로 변경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근활 대표이사는 부산대학교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현대자동차 부품구매개발부에서 근무했고 대성전기공업(주) 대표이사직을 지냈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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