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천일고속(000650)이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 매각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받은 가운데 장중 신고가다.
18일 오전 9시7분 현재 천일고속은 전날보다 1만500원(8.20%) 오른 1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거래소는 천일고속에 서울고속버스터미날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12시까지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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