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기영기자]
미동앤씨네마(161570)는 11일 채널브라더스의 주식 5만1515주(지분율 34%)를 8억2만7950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은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이뤄지며 목적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중국 등지에 홀로그램 영화관 설치 및 콘텐츠 상영이다.
박기영 기자 parkgiyoung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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