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 손자회사에 16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2016-02-02 17:08:50 2016-02-02 17:09:36
대우부품(009320)은 손자회사인 수저우(Suzhou) A&T 테크놀로지에 대해 16억83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5%에 해당하는 것으로, 채무보증 종료일은 2019년 2월2일까지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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