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밀기계(10168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6억6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6%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5억7100만원으로 40.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3000만원으로 15% 늘었다.
회사측은 "수주와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전방 사업부진에 따른 원가율 상승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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