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밀기계, 지난해 영업손 166억원…전년비 6% 증가
2016-02-02 16:13:13 2016-02-02 16:13:59
한국정밀기계(10168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6억600만원으로 전년도보다 6%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5억7100만원으로 40.5%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2억3000만원으로 15% 늘었다.
 
회사측은 "수주와 매출 감소에 따른 수익성이 악화됐다"며 "전방 사업부진에 따른 원가율 상승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