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4이동통신 무산에 통신주 '희비'
2016-02-01 09:14:55 2016-02-01 09:14:55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또다시 무산된 가운데 종목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텔레콤(017670)(2.64%), KT(030200)(3.49%), LG유플러스(032640)(4.86%)가 동반 강세다. 이에 유가증권시장 내 전 업종 중에서 통신업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반면,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했다고 공시한 세종텔레콤(036630)은 하한가로 떨어져 1365원에 거래되는 등 관련주들은 줄줄이 하락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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