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4이동통신 무산에 통신주 '희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2-01 09:14:55 ㅣ 2016-02-01 09:14:55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또다시 무산된 가운데 종목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텔레콤(017670)(2.64%), KT(030200)(3.49%), LG유플러스(032640)(4.86%)가 동반 강세다. 이에 유가증권시장 내 전 업종 중에서 통신업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반면,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서 탈락했다고 공시한 세종텔레콤(036630)은 하한가로 떨어져 1365원에 거래되는 등 관련주들은 줄줄이 하락하고 있다. 김보선 기자 kbs7262@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김보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보험사 혁신로드맵)①날씨·도난·동물보험…소액단기보험사 설립 추진 (영상)금융지주 주총 임박…CEO 연임·주주달래기 화두로 박성호 부행장, 차기 하나은행장 단독후보 추천 (금융사가 찾는 인재상)④케이뱅크 "전문성 갖고 협업 능숙한지 살필것"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