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영풍제지(006740)는 최대주주 노미정 부회장이 그로쓰제일호 투자목적 주식회사와 보유주식 1122만1730주(50.54%)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매수자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는 대로 매각이 완료되면 최대주주 변경공시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