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미원상사(002840)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1억6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1억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억2400만원으로 3.2% 늘었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액은 3.3% 증가한 1565억1400만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96억7400만원으로 3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60억5400만원으로 55.9% 줄었다.
아울러 미원상사는 오는 3월10일 오전 10시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미원상사 빌딩 대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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