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이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오는 4분기에는 정유부문의 영업손실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S-Oil은 27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10월 들어 국제유가가 하락했지만, 11월부터는 추가적으로 원유가격이 내리기 힘들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9월에 단기적인 환율 급락으로 영업에서 환차손 발생, 4분기 영업이익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을 감안하면, 정유사업부문의 손실은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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