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S-Oil(010950)이 최근 급락세인 국제유가가 더 이상 추가적인 하락을 이어가기 힘들 것으로 예상했다.
S-Oil은 27일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국제유가는 한계생산 비용을 감안하면 배럴당 80달러가 바닥 수준"이라면서 "현 수준에서 더 이상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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