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언론인 저술·번역 지원 사업 진행
2014-07-06 14:14:26 2014-07-06 14:18:25
◇출처=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7일부터 '제6회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언론사에 재직 중인 현직 언론인들의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지식을 널리 알려 함께 공유하자는 취지다.
 
일주학술문화재단은 2009년부터 매년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 경제, 예술, 대중문화뿐 아니라 어린이 학습 도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저술 및 번역 출판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인 저술지원은 저술과 번역 부분으로 나뉘고 선발 인원은 10명 내외이다. 단 선발인원은 전형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 지원금은 저술 출판 600만원, 번역 출판 400만원으로 국내 언론 저술 지원 금액 중 최고 수준이다. 저술 주제는 자유롭고, 공동저술의 경우 인원 수에 관계 없이 저술 건 기준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선정 이후 1년 이내 출판을 완료해야 하며, 최근 3년 이내 타 재단 및 단체로부터 저술 관련 지원을 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간은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이다.
 
제출 서류는 일주학술문화재단이 정한 양식에 따른 저술지원 신청서, 저술 계획서 등이다. 접수는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재단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심사 결과는 지원 대상자로 뽑힌 언론인에 한해 오는 8월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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