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45분 현재 지엔씨에너지 주가는 공모가 6000원의 2배인 1만2000원에서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3800원이다.
지엔씨에너지는 비상발전기의 설계부터 조립, 생산, 시공, 사후관리까지 통합 설비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38억원을, 올 상반기에는 337억원의 매출액과 2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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