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지엔씨에너지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다.
2일 오전 9시6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시초가인 1만2000원보다 1800원(15%)높은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는 건물이나 플랜트 시설에 설치하는 비상발전기를 주로 만드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7% 증가한 601억원, 영업이익은 22.1% 감소한 38억원을 기록했다. 올 상반기에는 매출액 337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달성했다.
최대주주는 안병철 대표이사(38.69%) 외 10인(44.55%)이며 한국산업은행 지분율이 15.43%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