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옴므, 런던올림픽 기념 한정판 내놔
입력 : 2012-07-16 13:46:08 수정 : 2012-07-16 13:47:10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비오템 옴므'는 2012년 런던올림픽을 기념해 운동을 즐기는 남성을 겨냥한 한정판 '아쿠아파워 스포츠' 라인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쿠아파워 스포츠 라인은 수분 케어 로션인 '아쿠아파워'와 스포츠 바디 샤워젤, 바디 쿠링 로션 등으로 구성했다.
 
이 제품들은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모공이 크고 땀 분비량이 많아 불쾌한 냄새가 나기 쉬운 남성의 특징을 고려했다. 땀냄새를 억제하고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며 쿨링 효과를 가진 제품인 것.
 
'아쿠아파워'는 10초에 1개씩 팔리는 비오템 옴므의 베스트셀러이며 스포츠 바디 샤워젤은 스피룰리나 해초와 타우린 성분이 있어 운동 후 헤어와 피부의 씻어내기에 좋다.
 
스포츠 바디 쿨링 젤은 알코올 성분이 바르는 즉시 몸의 온도를 낮춰 쿨링효과를 주고, 카프릴로일 살리실릭산이 불쾌한 냄새를 방지한다.
 
이윤진 비오템 옴므 상무는 "여름철에는 땀 속에 있는 노폐물이 피부 불순물과 뒤섞여 피부를 손상시키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잦은 샤워를 하면 피부가 건조해 지는 악순환을 겪는 남성이 많다"며 "아쿠아파워 스포츠 라인이 이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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