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위탄'식 마케팅 공모전 개최
공개 프레젠테이션 통해 우승 가려
2012-01-15 09:00:00 2012-01-15 09:00:00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15일 '위대한 탄생', '슈스케'와 같은 형식의 대학생 대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특히 이 공모전은 광고·브랜드·마케팅 전문가 등 멘토의 지도 아래 제안서 심사·합숙·아이디어 심화·공개 프레젠테이션 등의 과정을 거쳐 아이디어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게 특징이다.
 
응모작 제출 뒤 한 번의 심사로 우승작을 뽑는 일반적인 공모전과는 다른 방식이다.
  
제안서 심사에서 본선에 선발된 20개팀은 '대학생 비즈니스 스쿨'에 입소하게 된다.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 합숙하며 진행하는 본선은 전문가 강연 등 실무교육을 받은 뒤 멘토 지도 아래 제안서를 만든다.
 
6개팀이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결선에 진출, 멘토 그룹과 최종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한다. 결선은 합숙 없이 4일간 진행한다.
 
주제는 '두산인프라코어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며 국내외 4년제 대학생 4인 이상 6인 이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우승팀의 아이디어는 기업광고에 적용될 예정이다.
 
접수는 이달 27일까지며, 대상 1개팀에는 해외스포츠마케팅 현장 체험 기회와 장학금500만원,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게는 각 400만원, 300만원, 200만원의 장학금을 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