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경훈기자]
휠라코리아(081660)의 아웃도어 브랜드 '휠라 스포트'는 이번 봄,여름 신제품으로 한국 지형에 맞춤화된 고기능성 등산화인 '이노베이션(Innovation)'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노베이션'은 복숭아뼈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남성용 미드컷(Mid-Cut) 등산화로 가볍고 고탄성을 갖춘 '파일론 미드솔(PHYLON MID-SOLE)'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의 당일 산행은 물론 2박 이하 중?단기 산행용으로도 제격이다.
갑피 전반에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의 고급 누벅(NUBUCK)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좋고, 오래 신어도 발에 무리감을 적어 착용감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인체 공학적 소재인 '옵티맥스-텍(OPTIMAX-TECH)' 원단이 사용돼 탁월한 방수, 발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휠라 스포트 상품 기획담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이노베이션은 사계절용 미드컷 등산화로 한국 산악 지형에 적합하며 안정성 강화 및 고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이전보다 기능성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말했다.
휠라 스포트 '이노베이션'은 블랙과 브라운 두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9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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