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관계자는 “다음 키즈짱의 플래시 게임에서 게임 서비스업체 ‘주전자’로 바로 가는 링크를 막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주전자’가 키즈짱에 게임 공급 계약을 했을 때는 ‘주전자’ 내부에서 해외 플래시 게임으로 가는 링크 기능이 없었다”며 “이런 상황을 파악하고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토마토>는 이에 앞서 이날 "아동들이 아동용 포털을 통해 해외 성인용 플래시 게임에 쉽게 접근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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