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 시크 '옐로윈', 심심한 할로윈 거부
2011-09-29 19:11:38 2011-09-29 19:12:30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가을밤 마시는 한잔의 와인처럼 시크한 할로윈파티가 열린다.
 
와인 브랜드 ‘뵈브 클리코’는 할로위 시즌 동안 서울에서 ‘옐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옐로윈’은 ‘뵈브 클리코’의 고유색인 ‘옐로우’와 ‘할로윈’을 합성한 것이다.
 
‘뵈브 클리코’는 10월 한달 동안 청담동 머니, 소울썸, 이태원 방갈로, 112-6, 서래마을 마켓비노플라워 등 서울 주요 트렌디 바, 클럽, 호텔, 레스토랑에서 옐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옐로윈 스페셜 바틀과 세트메뉴를 제공한다.
 
특히 다음달 21일 청담동 라운지 바 ‘디 아파트먼트’에서는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하는 옐로윈 파티가 열린다.
 
입장권을 구매하면 ‘뵈브 클리코’ 옐로 레이블과 핑거푸드가 무제한 제공된다.
 
사전 예약 등은 ‘디 아파트 먼트’(02-542-6423)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