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디와이는 자회사인 글로넥스에너지자원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자원개발사 아르코파타고니아 지분 26%를 50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디와이에 따르면 아르코파타고니아는 아르헨티나 남부 산타크루주 지역의 로스아켄틸라도스(Los Acantilados) 금광 개발권을 소유하고 있다.
디와이측은 “로스아켄틸라도스는 6838헥타아르 규모로 2003년 대한광업진흥공사에 의뢰해 기초조사를 받은 곳으로 당시에도 경제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됐으며, 현재는 예전보다 금값이 2배 이상 오른 상황이라 투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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