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안전보건방침 실천 서약식
서복남 대표 “매출 1등보다 안전 1등 기업 지향”
입력 : 2022-01-18 10:29:44 수정 : 2022-01-18 10:29:44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11일 자사의 모든 건설 현장에서 ‘2022년 안전보건방침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 사진/대우조선해양건설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자사의 모든 건설 현장에서 ‘2022년 안전보건방침 실천 서약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각 서약식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위험성 평가 실시 △안전 조회 △TBM실시 등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표했다. 또 건설 현장의 위험요인에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작업 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겠다고 다짐했다.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는 “올해에는 국토교통부에서 시공자 안전 부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국내 최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입증했다”라며 “전국적인 수주 네트워크 확장으로 수주가 늘고 있지만 매출 1등보다는 안전 1등 기업을 지향한다”라고 말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해 ‘2021년 LH시공 VE경진대회’에서 최초로 안전, 품질 2개 부문 우수상, 국토안전경진대회 영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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