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증권통 live] 한달에 두배 만들기, 핵심은 여기에!
7,000억원 종목장세, 한 달 두배 핵심 key는?
입력 : 2021-07-29 14:46:37 수정 : 2021-07-29 14: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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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를 추종하기보다는 시세를 선도해야 한다.
 
 
한달에 두배 만들기 프로젝트 핵심이 바로 여기에!↓↓
 
 
 
1. 11월 이전에는 대형주를 건들지 말라
 
11월 이전에는 시가총액이 낮더라도 대형주가 될 종목 알주식을 매매해야 한다.
헤드앤숄더, 섬꼴반전의 모습을 갖춘 대형주를 경계하라
 
2. 알주식 찐주식을 알아야 한다
 
부화하지 않은 알 상태의 종목, 진짜 종목이 바로 '알주식 찐주식'
알을 깨고 커나가는 종목은 과연 어떤 것인가?
알 상태의 종목은 섹터와 관계없이 250여 종목으로 추출 되었다.
8월부터 알을 깨고 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종목은 어떤 것이 있을까?
 
3. 대형주란 무엇인가?
 
알 상태의 주식이 부화해서, 날개를 펴는 시기에는 시장에서 대형주로 평가를 받는다.
소형주, 중형주의 '알 상태'에서 대형주로 날아오른 상반기의 종목을 분석한다.
 
4. 기업의 가치보다는 주식의 가격(주가)이 많이 올라있으면, 시장은 대형주로 인식한다.
 
시가총액 2000억원, 3000억원....5000억원 하던 종목도 몇년 후에 조단위의 기업이 된다면 대형주라고 부를 수 있다. 기업의 가치가 변하지 않더라도, 주가가 낮아져 있으면 투자자들은 중소형주로 인식한다. EX)에코프로비엠 시총이 6조원대로 주식을 새로 시작한 동학개미들은 대형주로 인식하지만 주가가 바닥이던 20년 초에는 6000~7000억원대의 중형주였다.
 
5. 대형주라고 안전한 것이 아니다.
 
중소형주라고 위험한 것이 아니다. 매매를 시작한 시점 이후, 매도하는 시점의 주가가 가장 중요하다. 그 매도하는 시점의 가격이 대형주/중소형주를 판가름한다
 
6. 시점별로 대형주 위주로 움직이는 장세 / 중소형주 위주로 움직이는 장세가 있다.
 
시가총액별로 나뉘어 움직이는 시점에는 종목의 군을 시가총액별로 구분하여 매매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그러한 시점은 운용역은 11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본다.
 
 
 
■ 문의전화 : 02-2128-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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