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청주에 랜드마크 브랜드타운 만들어간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 983가구 입주 시작
입력 : 2021-06-03 10:57:11 수정 : 2021-06-03 10:57:11
청주 가경 아이파크 단지 전경. 사진/HDC현대산업개발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청주에서 총 3,678가구 규모의 랜드마크 브랜드타운을 만들어가고 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의 입주가 시작됐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61-2번지 일대에 선보이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총 98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난 2018년 분양 당시부터 최고 경쟁률 35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되는 등 청주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에 앞서 HDC현대산업개발은 청주 가경 아이파크 1단지(905가구)와 2단지(664가구)를 각각 2019년과 2020년 공급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201가구 규모의 4단지와 925가구 규모의 5단지도 높은 관심 속에 분양을 마치고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2023년 2월 5단지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총 3678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일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청주 흥덕구 가경동은 교통, 자연, 생활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진 신도심으로 청주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HDC현대산업개발은 5개의 단지를 순차적으로 공급하며 아이파크 단일 브랜드 단지로써 입주민이 더욱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는 5개 단지를 통합 네이밍해 단일 단지명으로 사용하고, 5개 단지를 하나로 엮는 토탈디자인을 통해 대규모 프리미엄 브랜드타운으로 조성했다.
 
경치가 아름답다고 하여 붙여진 ’가경동‘의 이름처럼 유선형의 주동과 입면, 옥상구조물 등의 디자인으로 유려한 외관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아이파크 브랜드타운 이미지를 유지함과 동시에 각각의 단지별 특색도 살렸다. 가경 아이파크 5단지는 옥상구조물과 청주의 상징인 ’직지‘를 형상화한 측벽 패턴, 경관조명을 설치해 청주 고유의 멋을 표현했다.
 
지난 5월 31일 입주를 시작한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구조로 타입별로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되어 쾌적한 통풍과 풍부한 일조량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에는 HDC현대산업개발의 다양한 IoT 기술이 곳곳에 담겨있어 입주고객들은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가경 아이파크 3단지 입주민들은 국내 공동주택에 최초 적용한 스마트 LED 감성조명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다. ‘스마트 LED 감성조명 시스템’은 조그셔틀이 내장된 거실 월패드와 각 실 에너지미터,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아이파크 입주민 기호에 따라 세대 내 거실, 안방, 침실, 주방 공간 조명의 밝기와 색상을 조절할 수 있다.
 
‘HDC 스마트 공기 질 관리 서비스’도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집 안팎의 공기 질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세대 내 공기 질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 밖에도 주거 서비스플랫폼 ‘마이호미’를 통해 직접 입주 날짜를 지정하고 수정하는 등의 입주 예약 서비스가 가능하며, HDC아이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이사견적, 입주 청소 등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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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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