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아이마켓코리아, 청약 경쟁률 245.4대 1(최종)
2010-07-23 17:31:5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아이마켓코리아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245.4대 1로 최종 마감됐다.
 
23일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배정주식수 180만주 모집에 4억4169만주의 청약이 접수됐고, 청약 증거금으로는 3조3789억원이 몰렸다.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업간(B2B) 소모성자재(MRO)의 구매대행(Procurement Management)을 하는 기업으로 동종업계 내 최초 상장기업이 될 예정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관계사로부터 약 65%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 농심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물산이 최대주주로 있으며 삼성전자 등 9개 삼성계열사가 상장 후 59%의 지분을 보유, 그룹사 보유지분으로는 삼성카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장사가 될 전망이다.
 
상장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뉴스토마토 서지명 기자 sjm070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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