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2021 와인 페어’ 개최
유럽, 북남미, 오세아니아 등 4대륙 11개국의 와이너리 와인 70여종 판매
입력 : 2021-04-14 17:44:27 수정 : 2021-04-14 17:44:27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더 마고 그릴’ 야외정원에서 ‘2021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 사진/JW메리어트호텔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의 야외 정원에서 세계 각국 우수 와이너리의 와인 70여종을 만나볼 수 있는 ‘2021 와인 페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4월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와인 페어는 평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과 고품질로 소량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 사케를 비롯한 70여종의 다양한 주류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기간동안 와인 페어에서 구입한 제품은 7월31일까지 호텔 내 위치한  ‘플레이버즈(Flavors)’와 ‘타마유라(Tamayura)’,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에서 별도의 비용 없이 콜리지 프리(Corkage Free)로 즐길 수 있다.
 
호텔 소믈리에가 엄선한 ‘스타급 와인 및 샴페인’으로는 100% 청포도, 샤도네이로만 만들어져 우아하고 부드러운 향과 섬세한 질감을 자랑하는 △찰스 하이직 블랑 드 블랑(Charles Heidsieck Blanc de Blanc)과 영국 왕실의 공식 샴페인이자 프라임 빈야드에서 수확한 최상급 샤도네이만 사용해 포도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구조감이 특징인 △조셉 페리에 뀌베 로얄 블랑 드 블랑(Joseph Perrier "Cuvee Royale" Blanc de Blancs) 등의 샴페인과, 100% 비오디나믹으로 재배한 포도만을 사용해 검은 베리류의 아로마와 오크 향의 조화가 돋보이는 △뱅상 지라르댕 줴브리 샹베르탱 비에이 비뉴(Vincent Girardin, Gevrey-Chambertin, Vieilles Vignes), 단단한 구조감과 스파이시한 오크의 풍미를 맛볼 수 있는 △파 니엔테 샤도네이 (Far Niente, Chardonnay) 등 레드·화이트 와인들이 포함된다.
 
이 밖에도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 퀄리티를 기반으로 신세계 L&B, 나라셀라, 까브드뱅 등 총 5개의 유명 수입사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레드·화이트 와인과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다만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와인 시음은 진행하지 않는다.    
 
‘2021 와인 페어’는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셀러 투어를 비롯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스파클링 와인 1병,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 웰컴 드링크 2잔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제공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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