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아멕스 센츄리온' 3종 출시…"굿즈 증정"
메탈 플레이트 기본 적용…차별화 디자인 제공
입력 : 2021-04-01 21:28:18 수정 : 2021-04-01 21:28:18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삼성카드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 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카드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센츄리온 디자인' 상품 3종을 선보였다. 사진은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 사진/삼성카드
 
신상품 3종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 등이다. 로마군 백인 대장의 얼굴이 새겨진 '센츄리온' 디자인을 적용한 게 특징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은 연회비 70만원의 프리미엄 카드다. 글로벌 라이프 혜택을 제공한다. △특급호텔 50만원 할인 △해외 및 백화점 10만원 할인 △메탈 플레이트 무료 제공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업종별 최대 5%까지의 포인트 적립 △Digital Priority Pass' △국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는 온라인 쇼핑, 해외 직구, 스트리밍 등 언택트 혜택 위주로 탑재됐다. 연회비는 15만원이다. 기본적립 혜택은 1%다. 온라인 쇼핑업종 및 해외에선 5% 적립해준다. 이외에 스트리밍, 커피, 배달앱 30% 등 할인 혜택도 준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로즈골드 에디션)'는 기존 판매 중인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골드'의 스페셜 리미티드 상품이다. 오는 9월말까지 6개월 동안 한정 판매된다. 해외, 여행, 여가 관련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30만원,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는 6만원이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이벤트 응모 후 카드를 발급받아 내달 말까지 10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 3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센츄리온 디자인 굿즈'를 증정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플래티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로즈골드 등 고객에게는 카드 디자인의 메탈 네임택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리저브 발급 고객은 플레잉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신규 회원에게는 이용금액에 따라 연회비 최대 10만원의 캐시백 혜택도 선사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상징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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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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