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2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 획득
입력 : 2020-10-23 14:28:07 수정 : 2020-10-23 14:28:07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DB저축은행은 나이스신용평가의 기업신용등급 평가에서 'A-/안정적'으로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DB저축은행은 담보대출과 보증부대출 중심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A-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안정적인 자산건전성 및 자본적정성,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등도 인정받았다. 이밖에 DB금융그룹의 충분한 지원 여력 등도 긍정적인 평가 요소로 꼽혔다.
 
DB저축은행은 지난 1972년 설립된 1세대 저축은행으로 오랜 사업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말 현재 자산 1조3000억원, BIS비율 16.9%, 고정이하 여신비율 0.5%로 안정적인 경영을 유지하고 있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뉴스토마토>와 통화에서 "2년 연속 기업신용평가등급 A- 획득을 통해 대외적으로 회사의 건전경영과 안정성을 고객분들께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분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B저축은행이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 사진/DB저축은행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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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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