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민주 "추미애 징계 추후 논의"…국힘 "대통령 손잡고 사퇴하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과 이후 사과 태도를 둘러싸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민주당은 일단 징계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추 지사에 대한 징계 대신 우선 소방 활동에 필요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겠다는 겁니다. 야당은 추 지사가 소방 예산을 삭감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사퇴하라고 압박했습니다.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 김진석 소방위... - 조희대·신천지·파병안…내·외치 '3각 파고' - 속도 내다 '역풍'…조작기소 특검도 신천지 규명도 딜레마... - 김민석, 가수 무대 도중 인사…"가수·관객께 죄송"...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민주 "조희대 탄핵, 여론 살피겠다"…국힘 "의회 쿠데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과 관련해 원내대표단 중심으로 의견 수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탄핵 추진 자체를 둘러싼 공방보다 조 대법원장의 위법 의혹을 먼저 부각해 여론을 살피겠다는 구상입니다.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의 탄핵 추진을 두고 "삼권분립을 파괴하는 의회의 쿠데타, 진짜 내란"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 한강버스 리베이트, 수사 대신 감사원으로…”오세훈 비서실장 거쳤다"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을 경찰 수사 대신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로 처리한 결정이 오세훈 서울시장 비서실장을 거쳐 내려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재용 전 서울시 감사위원장은 1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허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에 "비서실장으로부터 공익감사 청구를 우선적으로 하자라고 해서 그것을 전달받고 감사원 감사 청구를 했다"고 답했습니다. 송광남 서울시장 비서... 국민연금 '182조 증발'에 대통령·복지부 장관 피고발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석 달여 만에 182조원 감소한 가운데, 국내 주식 리밸런싱 유예와 목표 비중 상향 과정에서 정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며 시민단체가 이재명 대통령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국민의힘도 대통령 발언 이후 국민연금의 운용 방침이 바뀌었다고 주장하며 의사결정 경위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19일 민경... 단종 레버리지 ETF '졸속 심사' 도마…금감원장 "일정 맞추려 빨리 진행"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상장 일정에 맞추기 위해 심사를 서둘렀다고 인정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가 끝나기도 전에 금감원이 증권신고서 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위험 상품의 심사 기간이 통상적인 ETF보다 짧았다는 지적까지 나오면서 졸속 심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이 원장은 박대... 노동진 수협회장 "직선제 검토하겠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중앙회장 선거제도 개편 요구에 조합원 여론조사와 선거 일정 조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직선제 도입 자체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습니다. 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수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합원 규모와 관계없이 전국 91개 단위 수협 조합장이 한 표씩 행사하는 현행 간선제의 대표성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가상자산 과세 '기회의 사다리' 논란…20·30대 80% "자산 형성 제한"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청년 투자자들의 우려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대다수 투자자의 보유자산이 적어 세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20·30대 가상자산 투자자 10명 중 약 8명은 과세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 기회를 제한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청년의 자산 형성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를 확대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와 실제 청년 투자자들의 인식 사이에 간극이 나... 뉴스리듬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세계'…흥행 성과 이어갈 운영 관건 원재료에서 완제품까지…식품업계 가격 담합 조사 확대 "통계 유의미" 부동산원 해명·HUG '안심신탁' 등장…국감 송곳 질의 쏟아졌다 일회성 요인 털어낸 통신3사…3분기 수익성 회복 시험대 통신 3사가 지난해 실적에 영향을 미쳤던 일회성 요인에서 벗어나 통신 본업과 인공지능(AI) 신사업을 중심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SK텔레콤(017670)은 해킹 사고에 따른 고객... 외식 브랜드 생존경쟁…9월 100개 문 열 때 12개 간판 내렸다 ...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의 가맹사업 진입은 줄어든 반면 기존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등록취소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 위축으로 창업 수요가 둔화하고 유행을 이끄는...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인수…K2 전차 ‘수직계열화’ 현대로템(064350)이 현대위아(011210)의 방산 사업을 3584억원에 인수합니다. K2 전차 완성 체계를 생산하는 현대로템이 핵심 구성품인 주포 생산까지 맡으면서 방산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강화... ‘121명당 1명꼴’ 대기업 임원…하닉, 신규 임원 1위 올해 100대 기업 임직원 중 임원 비중이 0.83%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직원 121명당 1명이 임원인 셈으로 직원 대비 임원 비율은 여전히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 1.1만세대…서울은 488세대 그쳐 11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월보다 30% 줄어든 1만1559세대로 집계됐습니다. 수도권 입주 물량이 49% 감소하는 가운데 지방은 전체의 65%를 차지하고, 서울 입주 물량은 488세대에 그칠 예정... 한미, ‘반값’ 비만약 에페 승부수…관건은 시장 안착 국내 첫 비만 신약인 한미약품의 GLP-1 제제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글레나타이드, 이하 에페)가 이달 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첫 4주 투약분의 공급가격이 절반가량 낮아질 것으로 알... 시론 (시론)톰 크루즈가 46년째 ‘오늘의 배우’인 이유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세종 '정주 잔혹사' 반복 않으려면 헬스&사이언스 폐플라스틱 '휘발유'로 바꾸는 '마법의 소금' (이랜드 체질 진단)①상반기 흑자전환 이랜드월드…4조원대 차입금 감축 과제 차멀미 줄이는 ‘스마트카’…현대차·기아, 탑승 기술 실험 오세훈, 1만5000호 착공…주택 공급 기반 강조 오세훈 “전임 시장이 뿌리 뽑고 제초제”…주택 공급 책임 놓고 여야 공방 게이밍모니터부터 AI 안경까지…삼성D·LGD ‘잰걸음’ 딥시크, 가격 묶고 성능 높였다…‘저가 AI’ 경쟁에 K반도체 촉각 (잃어버린 경영을 찾아서)베르고트의 죽음과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IP와 창의적 자산의 영속... 유럽 식탁 파고드는 K-푸드…급식시장까지 공략 주가도 떨어졌는데 지분희석까지...코스닥 기업들 오버행 부담 HD현대, 미국서 한국 첫 무인수상함 자율운항 시연 성공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갯벌의 숟가락, 넓적부리도요의 위태로운 날갯짓 뉴스북 뼈말라와 벼락부자 민주당, 이제 집중이 필요한 시기 우리의 불안감은 계속된다 김장철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삿짐보다 늦게 오는 열차 섹션별 뉴스 증권 단종 레버리지 ETF '졸속 심사' 도마…금감원장 "일정 맞추려 빨리 진행" 국민연금 '182조 증발'에 대통령·복지부 장관 피고발 여론 싸늘한데…추미애 징계 논의도 미뤘다  양대 증시 서킷브레이커에 금융위 긴급회의…이억원 직접 주재 코스피, 5500선 위협받다 반등…바닥 확인은 아직 금융 노동진 수협회장 "직선제 검토하겠다" 7% 뚫은 주담대 변동금리…'영끌' 덮친 이중고 농협중앙회 지방 이전설에 강호동 회장 "구체적 논의 없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 쇄신" 강조…외부 감사엔 난색 '통장 묶기' 개선책 5개월…끊이지 않는 피해 호소 정치 민주 "추미애 징계 추후 논의"…국힘 "대통령 손잡고 사퇴하라" 민주 "조희대 탄핵, 여론 살피겠다"…국힘 "의회 쿠데타" 트럼프 "네타냐후는 위대한 전사"…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공개 지지 트럼프 "네타냐후는 위대한 전사"…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공개 지지 여권 분열 덕에…장동혁, 일주일 지나면 국힘 최장수 대표 산업 현대로템, 현대위아 방산사업 인수…K2 전차 ‘수직계열화’ ‘121명당 1명꼴’ 대기업 임원…하닉, 신규 임원 1위 차멀미 줄이는 ‘스마트카’…현대차·기아, 탑승 기술 실험 게이밍모니터부터 AI 안경까지…삼성D·LGD ‘잰걸음’ HD현대, 미국서 한국 첫 무인수상함 자율운항 시연 성공 테크 가상자산 과세 '기회의 사다리' 논란…20·30대 80% "자산 형성 제한" 일회성 요인 털어낸 통신3사…3분기 수익성 회복 시험대 한미, ‘반값’ 비만약 에페 승부수…관건은 시장 안착 (잃어버린 경영을 찾아서)베르고트의 죽음과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IP와 창의적 자산의 영속성[전략] 주가도 떨어졌는데 지분희석까지...코스닥 기업들 오버행 부담 사회 한강버스 리베이트, 수사 대신 감사원으로…”오세훈 비서실장 거쳤다" 김지용 "수사의 정치화 청산…국민 걱정 않는 수사기관으로 자리매김" 박철우 "보완수사 폐지·검찰 명칭 변경 착잡"…한동훈 딸 '불송부'엔 "통상적이지 않아" 수성 스프레이는 무죄, 스티커는 유죄…시위 처벌 가른 기준은 서울청,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에 "재수사 범위 검토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