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세종·KOREF, 업무협약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활성화 위한 협력체계 구축
입력 : 2020-07-01 11:12:53 수정 : 2020-07-03 14:20:07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법무법인(유) 세종(대표 김두식)이 (사)한국부동산금융투자포럼(KOREFI, 회장 한만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은 "어제(30일) KOREFI와 업무협약을 맺고 부동산 간접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양 측은 이날 부동산 간접투자와 관련해 △실무지식과경험, 학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공동조사 및 교류·협력 △업계 개선사항 발굴 △협업을 통한 정책제안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세종과 KOREFI는 이날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투자시장 전망 및 섹터별 영향'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 부동산금융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경제침체 상황에서 국내 부동산 투자시장 전망과 오피스·물류센터·데이터센터 등 섹터별 영향을 긴급 진단했다. 이날 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KOREFI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법무법인(유) 세종과 (사)한국부동산금융투자포럼이 6월30일 서울 청진동 디타워 세종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두식 세종 대표변호사, 한만희 KOREFI 회장).사진/세종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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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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