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돋보기)개봉박두, 21대 국회…이것부터 알아보자(영상)
입력 : 2020-05-21 17:30:51 수정 : 2020-05-21 17:30:51
 
[뉴스토마토 최병호·박주용 기자] ●●●뉴스돋보기는 뉴스토마토 취재기자가 한주 동안의 뉴스에 대해 돋보기를 들고 살펴보듯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뉴스돋보기에서는 뉴스토마토 정치부 박주용 기자와 이달 20일 개원을 앞둔 21대 국회의 현안과 주호영 원내대표 선출 이후 극우와 선 긋기에 나선 미래통합당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달 30일에는 21대 국회가 개원합니다. 방송을 촬영한 5월20일 기준으로는 21대 국회 개원까지 딱 10일 남았습니다. 지난 20대 국회는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놓고 몸싸움을 벌였고 민생을 내팽개친 장외투쟁으로 사상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국회가 되려면 21대 국회는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바로 상임위원회 배정이 첫번째 현안입니다. 문재인정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법제사법위원회를 가져오려는 더불어민주당, 슈퍼여당을 견제하기 위해선 법사위를 내놓을 수 없다는 통합당의 신경전이 팽팽합니다. 
 
[토크 주제]
 
-21대 국회 첫번째 현안…상임위 배정은?

-법사위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전망은?

-여성 상임위원장 비율 30% 넘을 수 있을까?

-21대 국회 청년의원 13명 당선…청년입법 어떻게? 
 
-5·18 망언 사과한 주호영, 극우와 선 긋는 통합당 신호탄?
 
-주호영 원내대표와 김종인 비대위 효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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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박주용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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