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1만명에 올프라임 멤버십 1개월 무료 제공
11번가 웹·앱에서 13일부터 신청 가능
입력 : 2020-04-09 09:48:57 수정 : 2020-04-09 09:48:57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SK텔레콤은 비대면 생활에 유용한 올프라임(AllPRIME) 멤버십을 오는 13일부터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1개월간 무료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올프라임은 월 9900원에 10가지 이상의 콘텐츠, 쇼핑, 생활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웨이브, 플로, 원스토어 e북(택1) △11번가 쇼핑시 SK페이포인트 최대 6% 적립 △100여가지 상품을 최저가로 제공하는 전용 특가몰 △음식배달 할인 등이 대표적인 혜택이다.
 
SK텔레콤은 비대면 생활에 유용한 올프라임(AllPRIME) 멤버십을 오는 13일부터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1개월간 무료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사회적 거리 유지 및 재택 근무 등으로 댁내 생활이 늘어난 고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프라임은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11번가 애플리케이션(앱)이나 모바일웹에서 가입할 수 있다. 프로모션 신청 고객은 100원을 결제한 후 SK페이포인트로 100원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무료 혜택을 받는다.
 
무료 혜택 기간이 지난 다음 달부터는 월 정액 요금이 정상 결제된다. 연장 이용을 원치 않는 고객은 유료 전환 전 사용 종료를 신청하면 된다. 가입 후에 혜택을 받지 않았을 경우 결제요금 전액 환불도 가능하다.
 
김진우 SK텔레콤 통합서비스추진그룹장은 "앞으로도 올프라임에 신규 제휴사가 지속 추가될 예정"이라며 "올프라임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 멤버십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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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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