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강한 안보로 항구적 평화 이룰 것" (1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20-03-27 10:54:02 ㅣ 2020-03-27 10:54:02 [뉴스토마토 한동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열린 '제5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강한 안보로 항구적 평화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한동인 기자 bbha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동인 정치부를 출입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기사를 쓰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청와대 '청년 펠로우십 구성…캐나다 잠수함 수주 '50대50'" "외연 확장" "내부 단합"…이재명·문재인 '미묘한 온도차' 이 대통령 "끊임없는 외연 확장"…문 전 대통령 "당내 단합이 출발" 국민 200명과 함께 '2차 업무보고'…공공기관 140곳까지 기강 잡는다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