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세중나모여행(039310)은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을 국제회계기준(IFRS)과 연결결산시스템 기반으로 재편해 IFRS 재무인프라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중나모여행은 IFRS를 적용한 연결재무제표를 올해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세중나모여행은 IFRS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기업회계기준(K-GAAP)과 K-IFRS를 함께 장부기입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또 ▲ 모회사와 자회사의 회계시스템통합 ▲ 자산부채의 공정가치평가 프로세스 ▲CGU(Cash Generating Unit)별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주석공시시스템 ▲연결시스템을 구축했다.
송종환 세중나모여행 전무는 "이번 IFRS 및 연결결산시스템 구축으로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 그룹통합재무정보를 이해관계자에게 적시에 제공하고, 공정가치평가의 강화로 기업실적의 투명성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