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방치형 RPG '좀비여고' 국내·필리핀 서비스 시작
입력 : 2019-09-30 17:09:56 수정 : 2019-09-30 17:09:56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컴투스는 방치형 디펜스 역할수행게임(RPG) '좀비여고'의 국내 직접 서비스와 필리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좀비여고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힘을 합쳐 좀비의 공격을 막아내는 이야기를 가진 모바일 게임이다. 캐릭터들 수집과 강화, 다양한 스킬 등 RPG 요소를 갖춘 방치형 디펜스 게임으로 지난해 출시됐다. 
 
컴투스는 좀비여고의 필리핀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전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방치형 게임 장르에서의 영향력을 키울 계획이다. 지난 6월 노바코어의 방치형 슈팅 RPG인 '드래곤스카이'의 글로벌 지역 확대 출시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받은 바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좀비여고는 방치형 디펜스와 RPG 등 게임 요소를 모두 갖춘 게임"이라며 "컴투스의 서비스 역량을 토대로 전세계의 다양한 이용자에게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방치형 디펜스 RPG '좀비여고'의 국내 직접 서비스와 필리핀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컴투스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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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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