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의 뉴스카페)정부가 LPG 차량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이유는?
입력 : 2019-03-26 15:11:52 수정 : 2019-03-26 15:11:52
★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
진행: 김선영 앵커
전화: 최주연 기자(뉴스토마토 정책부)
 
26일부터 일반인들도 액화석유가스(LPG)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휘발유와 경유차를 LPG차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해졌습니다. 
 
26일 뉴스토마토<김선영의 뉴스카페, 뉴스통 핫라인>에서는 최주연 기자와 함께 LPG 차량 공급 확대 효과에 대해서 조명해봤습니다. 
 
최주연 기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환경 보호적 측면과 소비자의 선택폭을 확대시키려는 경제적 측면에서 정책을 추진한다"라며 "국민의 차량 선택폭을 넓히려는 시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 기자는 "정유업계에서는 반발이 예상되고 자동차업계는 아직 구체적인 LPG 신차 계획이 없다"라며 "다양한 LPG 차종이 생산되고 경쟁력을 갖추면 미세먼지 줄이고 다양한 소비자 문화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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