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협동조합, 제23대 이사장에 정명화 대표 재선임
입력 : 2019-02-14 16:08:44 수정 : 2019-02-14 16:08:44
[뉴스토마토 최원석 기자]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은 14일 쉐라톤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이사장인 정명화 텔코전자 대표이사를 제23대 이사장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사장 선거에 회원사들이 단독으로 추대했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정명화 이사장은 전자조합 조합원들의 지지 속에 앞으로 4년 간 조합을 경영하게 된다.
 
이날 전자조합은 제7회 중소 IT·전자업계 경영혁신 전진대회를 개최, IT중소기업의 추진동력인 경영혁신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 달성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조합원들에게 별첨 명단과 같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등 포상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전자산업협동조합
 
최원석 기자 soulch3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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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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