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노조와해 의혹' 에버랜드 본사 등 압수수색
입력 : 2018-09-17 10:11:24 수정 : 2018-09-17 10:13:29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삼성전자의 노조와해 공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에버랜드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부장 김수현)는 17일 "오늘 오전 9시30분부터 에버랜드 본사 등을 노조활동 방해혐의 등으로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청사. 사진/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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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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