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관리비 잡는 에너지 절감아파트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 주목
입력 : 2017-12-08 12:10:00 수정 : 2017-12-08 12:10:00
최근 늘어나는 아파트 관리비에 부담을 느끼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에너지절감 아파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에너지절감 아파트는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관리비 과금까지 줄여 일석이조다. 특히 관리비 상승률이 높게 나타나는 현 상황에서는 입주자들의 부담을 줄여 주기 때문에 더욱 인기를 끈다.
 
실제로 지난 8월 한국은행과 통계청이 조사한 공동주택관리비 물가지수는 2012년 2분기(84.70%)에 비해 24.3%p 상승한 108.68%로 나타났으며,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3%p 증가했다. 이는 5년간 아파트 관리비 상승률이 물가상승률 대비 무려 4배 가량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뿐만 아니라 생산자물가에서 올해 2분기 비주거용 부동산 관리비는 5년 전인 2012년 2분기에 비해 7.8%p 오르는 데 그쳐 아파트 관리비는 사무실과 상가 등 비주거용 부동산 관리비보다 상승폭이 컸다.
 
이처럼 아파트 관리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에너지절감 아파트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최근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가 에너지는 물론 관리비까지 절약 할 수 있는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는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439-2번지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49~90㎡, 지하 1층~지상 25층, 총 1,560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이 단지는 에너지와 관리비를 절감시키기 위한 태양광 발전시설을 단지 내 배치해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환기시스템, 에코 온돌매트(옵션), 음식물처리기, 시스템 에어컨(옵션) 등 다양한 시스템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는 에너지절감 시스템 뿐만 아니라 특화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이 단지는 1,560가구의 랜드마크 대단지 프리미엄, 전 세대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 평면 구성 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또 저층부 오픈 발코니, 4층 테라스, 최고층 다락방 시공 등 층수별 맞춤 특화설계도 적용했다.
 
대단지에 걸맞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 내 실내 수영장,골프연습장,피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민들의 주거 품격을 높여주는 레지던스 라운지도 운영 될 계획이다.
 
이 단지는 조합원 분담금 및 업무대행비외 별도의 추가분담금이 없는 ‘확정분담금’ 제도와 사업계획 미승인시 조합원이 납부한 금액 전액환불을 보장하는 ‘계약금전액 안심보장제’가 적용된다. 사업승인 후에는 중도금 무이자 대출이 60%(금리 4.5%이내)까지 보장돼 부담을 낮췄다. 일부 타입에 한해서 최소 2천만원에서 최대 3천만원까지 공급가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보장제’도 적용돼 안정성도 보장한다.
 
특히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와 가장 인접한 A단지와 B단지의 분양가가 각각 900~1,000만원에 육박하는 것에 비해 이 단지는 3.3㎡당 7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력을 갖췄다. 사업의 안정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생활인프라, 뛰어난 교육환경으로 인해 이번 2차 조합원 모집에서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려 조기마감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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