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두의마블’ 크리에이터 ‘모마스타’ 게임대회 개최
총 40명 참가한 토너먼트 대회 ‘흠돌’이 최종 우승
입력 : 2017-10-30 18:23:00 수정 : 2017-10-30 18:23:00
[뉴스토마토 정문경 기자]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지난 28일 구로디지털단지 다트프린스에서 ‘모마스타’ 게임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마스타’는 국민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의 파트너 크리에이터다. 넷마블은 ‘모마스타’와 함께 매월 정기모임 및 게임BJ 토너먼트, 연말 시상식 등을 진행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모마스타’의 크리에이터로 성장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8월 발대식 후 처음 열린 이번 ‘모마스타’ 게임대회는 ‘모두의마블’ 게임재화는 물론 아이패드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모두의마블 토너먼트 대회’ 및 ‘모두의마블’과 관련한 다양한 퀴즈를 풀어내는 ‘도전모마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대회장도 할로윈데이를 맞아 할로윈 분위기에 맞게 꾸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마스타 토너먼트 대회’는 총 40명의 ‘모마스타’가 참가한 만큼 각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결승전에서 ‘흠돌’이 ‘데이먼’을 3 대 1로 누르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사진/넷마블.
 
특히, ‘모마스타 토너먼트 대회’는 총 40명의 ‘모마스타’가 참가한 만큼 각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결승전에서 ‘흠돌’이 ‘데이먼’을 3 대 1로 누르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모두의마블’을 즐겁게 알려주고 계신 ‘모마스타’분들과 함께 이번 게임대회와 같은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 올림픽개최, 찬스카드, 무인도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캐주얼 모바일 게임이다. 출시 후 4년간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국내 양대마켓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등 국민 모바일 게임으로도 불리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모마스타’ 게임대회의 현장 사진, 응원이벤트, 코스프레, 결승전 라이브 등을 공개했다. 추후 현장 스케치 및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며, 해당 페이스북에서는 ‘모마스타’ 는 물론 게임과 관련한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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