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사회복지시설에 1000만원 전달
자원봉사 1명당 1만원씩 기부해 1000만원 모아 전달
입력 : 2017-06-20 11:40:28 수정 : 2017-06-20 11:40:28
[뉴스토마토 양진영기자]한국씨티은행은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 위치한 ‘라파엘의 집’에서 ‘만원의 기부’ 전달식을 갖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씨티은행은 올해 한국진출 5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자 한 명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1000명에 도달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만원의 기부’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금이 전달된 라파엘의 집은 시각 중복, 중증 장애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시설로 씨티은행 임직원들은 2008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해당 시설을 방문해 장애우 돌보기 및 식사보조, 환경미화 등의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왼쪽)이 20일 서울 종로구 체부동의 사회복지시설 '라페엘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시티은행
 
양진영 기자 camp@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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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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