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키움증권(039490)은 2일
롯데케미칼(011170)이 현대오일뱅크와 합작으로 연 최대 500억원 수준의 지분법이익이 추가될 것으로 추정했다. 화학주 중 톱픽을 유지하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46만원도 유지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달 롯데케미칼이 주가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올 하반기, 내년도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합작사업에 대해선 합리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시장 다각화를 통해 전 세계 시장의 판매처를 확보할 계획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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