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배영, 화장품 브랜드 전속 모델 발탁
2016-04-08 11:21:42 2016-04-08 11:22:04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배우 최배영이 화장품 브랜드의 전속 모델로 활약을 펼친다.
 
8일 소속사 측은 "최배영이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어퓨'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최배영은 tvN 단막극 '위대한 이야기', 웹드라마 '멈추지마'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신인 여배우다. 현재는 EBS의 인기 프로그램인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에서 여주인공인 공손찬 역으로 활약 중이다.
 
어퓨 관계자는 "청순한 외모와 깨끗한 피부를 가진 최배영이 화장품 모델로서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여기에 연기력도 갖추고 있어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을 높게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최배영은 최근 어퓨의 신제품인 '모이스트 크리미 컨실러'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화장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을 펼치게 된 배우 최배영. (사진제공=어퓨)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