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용팝. (사진제공=크롬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걸그룹 크레용팝이 거리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18일 "크레용팝이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동대문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FM'의 무대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FM'은 오는 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크레용팝의 신곡이다. 인기 작곡가인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이 노래의 작사, 작곡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크레용팝은 지난 2013년 '빠빠빠'의 음원을 발표하기 전에도 동대문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며 "팬들과 그때의 추억을 회상하고 당시의 열정을 그대로 느끼기 위해 이번 길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크레용팝의 쇼케이스엔 소속사 후배인 보이그룹 케이머치, 남성 듀오 짠짠, 가수 허민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2일엔 명동, 코엑스, 홍대에서 길거리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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