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공익활동 동영상' 화제
입력 : 2015-03-10 15:09:30 수정 : 2015-03-10 15:09:30
[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공익활동위원회(위원장 노영보 대표변호사)가 활동 내용과 소속 변호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소개 영상을 제작해 화제다.
 
로펌이 산하 공익단체에 대한 소개 동영상을 제작해 적극 홍보에 나서는 것은 태평양이 처음이다.
 
국영문으로 각각 제작된 소개 동영상은 러닝타임이 약 6분으로, 태평양의 공익활동위원회와 재단법인 동천의 설립계기와 활동상을 담고 있다.
 
공익활동에 직접 참여해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도 귀를 기울일 만하다.
 
태평양 소속의 한창완 변호사는 "변호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뿐만 아니라 공익활동도 열심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태평양을 지원했다"고 말해 신입 변호사들의 입사 동기에도 공익활동이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음을 밝혔다.
 
또 조아라 변호사는 "공익활동을 하노라면 변호사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마음을 가졌었나 생각하게 된다"며 공익활동의 보람을 이야기 했다.
 
공익활동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조원희 변호사는 "앞으로 사회의 정의를 위해 공헌하는 로펌, 의미 있는 족적을 남기는 로펌으로 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공익활동위원회의 비전을 소개했다.
 
태평양의 공익활동 동영상은 유투브(http://www.bkl.co.kr/front/law/society/society.do#.VP6IYXysWFt)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법무법인 태평양의 공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조원희 변호사가 태평양의 공익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사진=유투브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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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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