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수시합격 진단 가능한 풀서비스 제공
입력 : 2014-07-10 09:52:46 수정 : 2014-07-10 09:57:05
[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7월 모의평가 이후 수험생들이 수시지원 전략을 짜는 데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10일에는 7월 모의평가 종료 직후 진학닷컴(www.jinhak.com)을 통해 ‘7월 모의평가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험 종료 후 채점과 성적입력을 통한 등급컷 확인, 그 후에 성적을 분석하고, 성적에 맞는 대학을 추천받고 정시 합격가능성까지 진단해볼 수 있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도 접속해서 성적을 입력하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 진학사(m.jinhak.com)에서도 진학닷컴과 동일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 수험생들의 수시 지원전략은 물론 정시 지원전략의 방향까지 제시하는 수시 모의지원, 합격예측 서비스를 오는 17일부터 제공한다. 목표대학에 가상지원해보는 모의지원서비스, 모의지원한 대학의 합격가능성을 가늠해보는 합격예측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의 내신과 모평 성적을 고려한 '내게 맞는 추천대학'이나, 1개 대학의 전체 학과 또는 1개 학과를 선택해 해당 학과가 개설된 전체 대학의 합격가능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학별 합격예측'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1544-771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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