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정세운, 씨스타 소속사와 전속 계약
2014-07-04 10:01:49 2014-07-04 10:06:01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정세운.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정세운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정세운의 전속 계약에 대한 협의를 마쳤다"며 "정세운은 유니크한 보이스에 수준급의 기타 실력,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을 갖춘 재원이다. 데뷔 시기는 미정이며, 앨범 작업과 관련해 차차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세운은 지난 4월 종영한 'K팝스타3'에 출연해 수준 높은 자작곡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당시 또 다른 참가자 김아현과 함께 '썸띵'이란 팀을 결성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엔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지난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독립음반 레이블인 스타쉽 엑스에선 매드클라운, 정기고 등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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