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히어로즈, 14일 한화전 '경인초등학교 초청의 날' 행사
입력 : 2013-05-13 16:03:35 수정 : 2013-05-13 16:06:36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넥센이 홈 구장이 위치한 서울 양천구에서의 지역 활동을 강화한다.
 
프로야구단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4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경인초등학교 초청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서는 경인초교 6학년에 재학 중인 김건희(13) 군이 시구를, 김윤혜(13) 양이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에는 보이스카우트 및 걸스카우트 학생 30명의 애국가 제창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날 경인초교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약 800여 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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