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식 창조한국당 대표 27일 타계
2012-04-27 17:58:13 2012-04-27 17:58:29
[뉴스토마토 박수현기자] 선경식 창조한국당 대표가 27일 별세했다.
 
창조한국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선 대표가 27일 오후 3시 30분경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뇌출혈로 타계했다고 전했다.
 
선 대표는 지난 17일 의원회관에서 업무를 보던 중 의식불명으로 후송돼 투병했으나,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다.
 
선 대표는 2007년 창조한국당 제18대 대통령 선대위 고문 및 특보단장, 18대 국회의원과 창조한국당 대표를 역임했다.
 
빈소는 삼성서울의료원 5호실이며(28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14호로 변경) 영결식은 29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앞 정현관에서 열린다.
 
장례는 국회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마석모란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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