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삼아제약(009300)이 신약 임상시험(3상) 종료 소식속에 2거래일 연속 고공행진 중이다.
8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아제약은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르며 전날보다 980원 오른 7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제품 개발과 관련한 기대감에 키움증권과 동양증권 등으로부터의 개인 매수세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 알레르기 비염과 관련해 씨투스건조시럽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3상 시험의 종료를 발표한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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